어기면 수리·원상복구·피해보상 비용을 해당 세대가 부담합니다
고장·교체는 반드시 관리실에 먼저 연락합니다.
세대 안, 계단, 복도 모두 금연입니다.
커튼은 정해진 위치에만 설치합니다. 설치업체에 꼭 알리세요. 어기면 그 세대에 전체 교체 비용이 부과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자리가 변색되고, 뗄 때 손상이 생겨 부분 복구가 안 됩니다.
특히 밤 10시 ~ 오전 7시.
매연이 세대로 들어가고 화재로 이어집니다. 빠르게 입출고해 팔레트가 튀거나, 앞바퀴로 세게 부딪혀 세우는 것도 고장의 원인입니다.
세탁기 등을 놓을 때 배수구를 막지 않습니다. 꼭 필요하면 앵글을 설치해 점검할 공간을 두고 그 위에 올립니다.
미리 연락하고 관리실 관계자가 있을 때 설치합니다.
시설물 교체·수리·점검은 관리실 정책을 따릅니다. 연락 없이 고친 뒤 비용을 청구할 수 없고, 세입자가 비용을 내는 경우에도 반드시 미리 연락합니다.
사는 동안 벽지·바닥·시설물·비품이 파손되면 수리·복구·재료비·청소 비용을 세입자가 냅니다. 제대로 조치되지 않으면 보증금에서 공제됩니다.
힘으로 세게 밀어 닫으면 고장 납니다. 고장 수리비는 세입자 부담입니다.
자연재해와 불가항력으로 생긴 피해는 관리실에 보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방 개수대에 기름이나 음식물을 넣어 배관이 막히지 않게 합니다.
변기에는 물에 녹는 화장실 휴지만 넣습니다. 물티슈·키친타월·음식물은 배관을 막고 정화조 수거를 못 하게 만듭니다.
공용 복도에 쓰레기를 두지 않습니다
오후 8시 ~ 다음 날 새벽 2시 (토요일 제외)
오후 8시 전에는 내놓지 않습니다.
건물 입구 오른편, 다음 날 새벽에 수거합니다.
음식물을 종량제 봉투에 넣으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매일 오전 5시 ~ 11시 (일요일 제외)
세대에서 준비한 용기에 납부필증을 붙여 건물 입구 오른편에 내놓습니다. 납부필증은 종량제 봉투 판매소에서 삽니다.
수거 뒤에는 용기를 입구 거치대나 세대로 옮겨 주세요. 분실·파손은 관리실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해진 장소에 종류별로 나눠 내놓습니다. 음식 찌꺼기·양념이 묻은 것, 재활용이 안 되는 것은 일반 쓰레기로 버립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환경부 분리배출 안내
가구·가전·거울·유모차 등 종량제 봉투에 안 들어가는 것
남구청 대형폐기물 신고 — 전화 053-626-2116 또는 남구청 홈페이지 인터넷 신청
건물 밖에 내놓기 전에 관리실에 신고했다고 꼭 알려 주세요. (입주 때 확인 서명하는 내용입니다)
| 종류 | 배출 방법 |
|---|---|
| 큰 가전 냉장고·세탁기·TV·전자레인지 등 | 폐가전 무료 방문수거 1599-0903 · 15990903.or.kr 예약 |
| 작은 가전 | 동 행정복지센터 소형가전 수거함 |
| 가구 침대·장롱·소파·서랍장·책상·식탁·책장 등 | 구청 신고 후 배출 (스티커 부착) |
| 기타 거울·자전거·이불·유모차·변기·욕조 등 | 구청 신고 후 배출 |
기타 문의: 남구청 녹색환경과 053-664-2723